9. 예수 그리스도
9.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7 장 5 절의 말씀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격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. 예수님이 창세 전에도 선재하셨다는 말이다 . 왜냐하면 이 세상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. 그리고 구약시대에도 예수님이 계셨다는 말이다 .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 하나님이다 . 여호와가 예수라는 말이다 . 그런데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이유는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. 예수님은 자신을 성전된 몸이라고 말씀하셨다 . 요한복음 2 장 19 절에서 『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』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셨다 . 처음과 마지막이라는 말씀이다 . 구약에서는 잠깐씩 사람의 모습으로 , 또는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. 그리고 여러가지 모형으로 나타나셨다 . 성소 , 바위 , 양 등으로 예표하신 것이다 . 창세기 3 장 15 절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을 약속하시고 , 선지자들을 통해서 미가서 5 장 2 절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. 그리고 이사야서 7 장 14 절에도 처녀의 몸에서 태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다 . 다윗에게도 시편 22 편에서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실 것을 말씀하셨다 . 예수님의 부활도 시편 16 편에서 말씀하고 있다 .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스스로『구약에서도 있었다』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 . 아브라함과 함께 있었다고 하셨다 . 아브라함은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전 약 2000 년 전의 인물이다 . 요한복음 8 장 55-59 절에서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다 라고 했다 . 그리고 함께도 지냈다고 했다 . 창세기 14 장 18 절에서『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』히브리서 7 장에서 이 멜기세덱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, 아브라함이 바로 예수님을 만났다는 말이다 . 아브라함이 멜기세덱 왕에게 십분의 일...